흉악한 각목...
나무 아래에서...
노예처럼 취급받게 된 한인들...
지옥의 바다에서 고통받아야 했던 한인들...
단도를 던지던 짐승...
맨 가외에 서야만 했던 한인들...
절벽...
추악하게 웃고 있던 남자...
앞사람의 뒤통수만을 공포에 질려 쳐다봐야만 했던 사람들...
비참하게 날아가버린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