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리는 팔을 휘두르던 선생님...
주입된 화학물...
사정없이 이어지던 폭력...
나쁜 만화가와 그 문하생...
방사능을 맞은 한인들... 낄낄거리는 일본인들...
들판에 울려퍼졌던 울음소리...
도망치던 남매...
돌아가고 싶은 일본인...
무참하게 질질 끌려가던 사람들...
흉악한 혀를 차던 일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