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사람 뒤통수만을 겁에 질려 쳐다봐야만 했던 조선인들...
[전설의 고향] 무자비한 도끼를 휘두르던 일본군들...
독립군을 미행하던 일본경찰...
병원을 찾아온 어느 노인...
조선땅에 함대를 끌고오던 일본군들...
조선땅에 점점 다가오던 그것...
일본인 도장에 끌려온 조선청년...
일본군 지하벙커를 만들던 조선청년들...
징용 조선인에게 다가오던 서슬퍼런 주사침...
용광로속으로 가라앉던 조선인 어린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