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조차 발버둥치던 죄없는 소녀의 사지를 잘랐던 그날......
만약 한반도에서 다시 전쟁이 발발한다면.....
여인의 산도를 찢어발기며 들어와 뱃속의 아기를 향하던 흉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