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앞바다에서 평화로이 헤엄치던 오징어...
카연갤러의 앞을 막아섰던 알바...
제 37 연구소 피습 사건
한국에 위장 취업한 IS ...
누워서 바보상자를 보고 있던 조선인...
18세기 말 세금을 내지못한 프랑스 농민...
폐허 속에 남아있던 배가 불룩한 여인...
010100001011...
철로를 달려오던 무거운 쇳덩이...
고등학교 반배정 후기? 랄까......(웃음)